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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꿈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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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꿈을 응원해!
  • 최강희
  • 승인 2021.02.15 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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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은초, 제92회 졸업생 7명 모두에게 30만원 장학금 전달

자은초등학교(교장 조춘해)에서는 210()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져! 너희들의 꿈을 응원해! 92회 졸업식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학부모님 초청없이 6학년 교실에서 남4, 3 7명의 귀한 학생들이 뜻있고 의미있는 졸업식을 했다.

졸업생 모두는 각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한 노력의 결과로 지역 농협, 지역사회단체, 동창회 등에서 수여하는 장학금을 30만원씩 모두 전달 받았다. 특히, 지역 청년회와 동네 슈퍼를 운영하는 59회 졸업생 김용현님은 개인이 직접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출현해서 더욱 뜻 깊은 졸업식을 가지게 되었다.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특별히, 1학년 때 담임, 4학년 담임, 5학년 담임의 영상 축하 편지는 학생들에게 눈물이 나도록 했다. 전근 간 6년 전 선생님을 찾아 영상 편지를 부탁하고 추억을 만들어 준 선생님의 넓은 뜻을 학생들은 고마워했다.

졸업생 대표 김00은 농어촌 작은 학교에 다녀 좋았다고 했다. 6년 동안 정든 친구들이 같은 반으로 친하게 지내서 좋았고, 모두 다 같은 중학교를 같이 가서 더욱 좋았다고 했으며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졸업 여행, 이웃 섬 나들이, 책방 나들이 등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조춘해 교장은 회고사에서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지역사회가 모두 합심하여 코로나19 예방하고 학생들도 누구 아픈 학생이 없어서 감사했다. 도시의 학교는 매일 학교를 가지 못하지만 우리 학교는 매일 등교할 수 있어서 좋았고, 특기 적성 활동인, 방과후 학교, 돌봄교실 등 모두 정상 운영할 수 있어서 모두에게 감사했다' 고 인사를 전했다.' 

 

● 졸업식 현장 사진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교실에서 하는 작은 졸업식,지역민이 응원한 졸업식, 모두 장학금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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