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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교육회복 위한 겨울방학 중 대학생 멘토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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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교육회복 위한 겨울방학 중 대학생 멘토링 운영
  • 화순교육지원청(화순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
  • 작성일 2022.01.12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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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겨울방학 중 예비교사 대학생 멘토링 운영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희)은 지난 3일부터 4주간 ‘겨울방학 중 예비교사 대학생 멘토링’을 초·중 5개교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화순 지역 초·중학생을 멘티로,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생을 멘토로, 멘토당 2 ~ 4명의 멘티 그룹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고민 상담 및 생활 조언 등의 멘토링을 중점적으로 한다.

멘티는 희망하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멘토는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생 중 학습지도 관련 연수를 수료한 대학생 12명을 광주교대에서 선정했다. 멘토링은 12개 그룹으로 일일 4시간, 10일간, 총 40시간씩 운영되며 멘티 학생의 학교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은 광주교육대학교와 연계하여 학기 중에는 초등학교 협력강사제를 기 운영해 수업 중 학습결손 최소화에 힘쓰고, 방학 중 지속 지도할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링, 학습심리상담사와 학습코칭단 상담 및 학습코칭, 학습코칭 강사 개별 학습지도 등 학력 향상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에 참여한 화순오성초등학교 학생은 “중학교 가기 전에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교과 학습을 집중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여러명이 아닌 친구와 두명만 하니 개별적인 지도가 가능해서 좋다.”며 대학생 멘토와의 원활한 소통에 대해서도 말했다.

이현희 화순교육장은 “광주교육대학교와 연계한 예비교사 협력강사제에 이어 대학생 멘토링제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지원으로 학습 결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대학생 멘토링은 멘티, 멘토에게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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