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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초 그리다, 꿈꾸다, 설계하다! 제 3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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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초 그리다, 꿈꾸다, 설계하다! 제 3의 공간
  • 성황초등학교(성황초등학교) 홍보담당자
  • 승인 2021.09.15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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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최종보고회 실시

  성황초등학교(교장 정상철)는 14일 디지털 교육 기반을 갖춘 친환경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앞서 성황초등학교는 학교 미래교육 공간 방향성 검토를 위한 사전기획 1차 보고회와 미래학교 교육 방향과 학교공간 변화를 제시하는 2차 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협의체,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여러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학교장 인사를 시작으로 사전기획가의 사전기획 보고, 사례 제시, 모델링 제시, 질의 및 제언으로 최종 보고가 이뤄졌다. 

  학생회장 장나린 학생은 “미래학교를 위해 설계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참여하는 동안 우리들이 정말 원하는 공간이 무엇인지 친구들, 선생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 안에서 여러 가지를 하면서 놀 수 있는 공간, 쉴 수 있는 공간, 특별교실이 있었으면 했는데, 그런 바람을 담아 직접 학교공간 디자인하는 활동을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앞으로 우리들이 원하던 학교가 어떻게 완성될지 너무 궁금하고, 크게 달라질 학교에 입학하게 될 신입생이 부럽다는 생각도 든다. 완성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본다면 친구들과 동생들에게 내가 직접 학교공간 디자인에 참여했다며 웃으며 이야기 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정상철 교장은 “교육과정과 연계되는 다양하고 유연한 공간을 만들고 사용자 중심의 미래형 학교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최종보고회까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협의체 위원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밝혔으며, “변화하는 학교에서 행복한 학생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한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된 성황초등학교는 설계와 시공 등의 공정을 거쳐 2024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광양 교육발전에 큰 획을 긋는 선도적인 사례가 될 것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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