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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흡연 예방 문화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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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흡연 예방 문화교실 운영
  • 홍보담당관 홍보담당자
  • 승인 2020.12.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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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이 학교로 찾아가 흡연 예방 문화교실을 열었습니다. 화려한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흡연의 폐해에 대해 알려주고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본문]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이 흡연의 유해성을 알려주기 위한 ‘찾아가는 흡연 예방 문화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9월부터 초·중 작은 학교 30곳을 대상으로 금연골든벨을 열고 부스를 운영해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흡연의 폐해에 대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터뷰]
김지은 / 영암 서창초 2학년
“친척이나 주변에 어른들에게 담배 피우면 폐가 나빠지고 몸이 나빠지고 그러니까 그런 말 하고 싶습니다.”

영암 서창초등학교에서 열린 금연교실은 화려한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이 융합된 ‘마술과 함께하는 금연골든벨’이 열려 학생들이 담배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재밌게 풀어볼 수 있도록 진행됐고, 흡연 고글 체험,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 유혹 거절 상황극 등 다양한 활동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힘을 길러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안세훈 / 영암 서창초 6학년
“담배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때문에 온몸을 썩게 하고 폐활량도 낮아지고 그러니까 담배는 절대 피우지 않을 겁니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금연을 실천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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