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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학교혁신지원단, 14개 자율혁신학교 컨설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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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학교혁신지원단, 14개 자율혁신학교 컨설팅 시작
  • 진도교육지원청 홍보담당자
  • 승인 2020.09.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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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 연수와 정책협의를 통한 ‘학교혁신 플랫폼’ 역할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포)은 학교혁신지원단이 오는 921일(월)부터 보배섬자율혁신학교를 대상으로 학교혁신컨설팅을 시작한다.

혁신지원단 정책협의
혁신지원단 정책협의

·중등 10명으로 구성된 학교혁신지원단은 지역교육공동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지원단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꾸준히 학교혁신 정책을 연구하고 협의해 왔다. 무엇보다 2017년도부터 시작된 진도 학교혁신정책 평가를 바탕으로, 진도 교육현황과 함께 학교혁신 비전을 토론하며 도교육청 파견교사와 학교혁신실행연수를 실시하고, 곡성미래교육재단의 컨설팅을 통해 현장전문가로서 역량을 다졌다.

학교혁신지원단은 1차로 초·14개 자율혁신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혁신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학교문화를 진단하고 교사공동체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실행연수를 실시하며, 희망학교에 한해 2차 수업문화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혁신지원단 정책협의회
혁신지원단 정책협의회

지난 3() 4차 협의회를 마친, 학교혁신지원단 대표 김연중 교사(석교초)컨설팅이 끝난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으로 함께 실천하는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단위 학교와 현장 교사에서 출발하는 진도의 학교혁신 추진 과정을 매뉴얼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학교혁신 컨설팅 지원 계획은 지난 7() 자율혁신학교 담당 교사들이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공유하고, 오는 21()부터 진도외국어체험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붙임> 사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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