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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여양 사랑택배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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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여양 사랑택배 왔습니다
  • 여양중학교
  • 승인 2020.03.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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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양중, 개학 연기에 따라 책 배달

여수시 소라면에 위치한 여양중학교(교장 박종인)는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2020학년도 새학기 개학이 46일까지 연기됨에 따라 전교생을 대상으로! !! 여양 사랑택배 왔습니다 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여양중학교에서는 휴업기간,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개별 및 집단 상담을 위한 카톡방을 개설 및 자기주도적 학습 지원을 위해 전남E학습터에서 인터넷 강의 듣기, 교과서 배부를 통한 선수 학습안내하기, 복습기록장을 활용하여 학습활동 정리하기, 학년별 추천 도서 필독하기 등 재택 교육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하여 담임과 부담임이 한 조가 되어 가가호호를 직접 방문하여 여양 사랑택배를 전달하였다.

 

신종 코로나 감염을 방지하지 위해 집단 대면을 피하면서 개인별 거리두기 대면을 하며 학생 주소지 문 앞서 ! !! 여양 사랑택배 왔습니다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 서비스는 긴 휴업기간 동안 학습과 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님께 학교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다.

40, 40가구 방문 서비스에 직접 참여한 김갑일(교무부장)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과 더 친밀한 계기를 되었다", ”오랜만에 성큼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교장(박종인)"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 전교직원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소통해 학생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선생님의 작은 언행이 학생 및 학부모님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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